[헤럴드POP=남안우 기자]노을이 비스트 용준형과 손잡고 올해의 대미를 장식한다.
노을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는 26일 보컬 그룹 노을(이상곤, 전우성, 강균성, 나성호)이 새 디지털 싱글 '이별밖에'를 발표한다"고 밝한 뒤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메인 재킷 이미지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초 1월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발표 이후 10개월만에 공개 되는 노을의 신곡 '이별밖에'는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2년 데뷔해 지금껏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선사해 온 노을은 신곡 '이별밖에'를 통해 이들의 음악적 색을 한층 깊이있게 녹여냈다는 후문. 이에 국내 최고의 보컬 그룹으로 평가받는 노을과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한 비스트 용준형과의 첫 호흡이 어떤 명곡을 탄생시켰을지 기대감이 크다. 한편 노을은 오는 12월 23일과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 밤’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