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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남상미, 햄버거 얼짱 시절 보니 "난리날 수밖에"

입력 2015-11-13 23: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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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남상미 득녀 배우 남상미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남상미는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세를 치렀던 바 있다. 가수 성시경도 지난 3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 사냥'에서 남상미의 데뷔 전 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남상미 득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남상미 득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성시경은 "제가 대학생 때 남상미 씨가 한양대 앞에 있는 햄버거 가게의 유명한 얼짱(얼굴이 예쁜 사람)이었다"라며 "남상미 씨 정도 미모의 여인이 카운터에 있다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남상미의 소속사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 씨가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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