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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 신은경과 옷 다 벗고 물 속에서…'야릇'

입력 2015-11-19 11: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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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아이가 다섯 출연

배우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검토중인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심이영은 과거 영화 '두 여자'에 출연해 신은경과 욕조신을 촬영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아이가 다섯' 출연. 사진=영화 '두 여자' 스틸컷]
['아이가 다섯' 출연. 사진=영화 '두 여자' 스틸컷]

스틸컷 속 심이영은 신은경과 욕조 안에서 서로를 의지하듯 앉아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극중 심이영과 신은경은 한 남자의 애인과 아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 컴퍼니 관계자는 심이영의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에 대해 "제의를 받았지만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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