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대종상 영화제' 오달수, 전지현 향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라" 깜짝

입력 2015-11-20 22:39: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대종상 영화제' 오달수

배우 오달수가 '대종상 영화제' 수상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재치 있는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오달수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대종상 영화제' 오달수. 사진='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방송화면 캡처]
['대종상 영화제' 오달수. 사진='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오달수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심사위원과 관객들게 감사드린다"며 "지금 이시간에도 대학로에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후배 연기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달수는 임신 6개월의 몸을 이끌고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한 전지현을 향해 "오랜만에 봤는데 배가 불러 있더라.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길 바란다"고 인사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전지현 역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오달수는 20일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국제시장'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나 영화 '국가대표2' 촬영 중인 관계로 불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