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슈퍼스타K7 우승 케빈오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의 오디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7' 1회에서는 뉴욕에서 온 케빈오의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케빈오는 "전통적인 한국 사람이다. 그런데 한국을 한 번도 와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평생을 해외에서 살았지만 케빈오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발음을 구사했다.
당시 케빈오는 아이비리그 다트머스 졸업에 훈훈한 외모, 훤칠한 키로 '엄친아' 매력을 드러냈다.
'슈퍼스타K7' 최종 우승자 케빈오는 우승 상금 5억 원과 고급 세단을 받게 됐다. 오는 12월 2일 열리는 '2015 MAMA(Mnet Asia Music Award)'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