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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결혼설 전면 부인 "연말은 방콕에서 보낼 것"

입력 2015-11-20 2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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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태희 측 관계자는 "결혼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현재 작품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비 김태희 결혼식 부인. 사진제공=쿠팡]
[비 김태희 결혼식 부인. 사진제공=쿠팡]

이어 김태희 측은 "계속해서 결혼설이 나오는데 여자로서 결혼을 안 하는데 한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또한 비 측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이브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으며 "비가 어제 호주로 출국했다. 스케줄상 비는 크리스마스에 상해에서 콘서트가 있고, 그 다음주엔 방콕에서 공연이 있다. 연말은 방콕에서 보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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