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화장품·헤어·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제조하는 기업 ‘㈜가인화장품’의 브랜드 ‘마루엠스타’의 하이브리드 애플 오일먼트가 출시 후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12일 위메프에서 판매를 시작한 하이브리드 애플 오일먼트는 완전 건조 후 바르던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개선해, 젖은 모발에 바른 뒤 건조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열을 가하면 오일 코팅막이 더욱 견고해져 영양성분(트리트먼트)의 흡수율과 오일의 지속력이 대폭 상승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해당 제품은 위메프 외에도 지마켓, 11번가, 옥션 등 소셜커머스 및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 론칭과 동시에 판매량 또한 급속도로 늘고 있는 추세다. 또한 해당 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 불만족 시 100% 환불 정책을 내세워, 제품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인화장품 김성현 과장은 “에센스오일과 트리트먼트의 장점을 모아 탄생된 오일먼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품 연구와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인화장품(www.gaincos.co.kr)은 마루엠스타, 하켄, 알티피, 롬복, 페르소나, 엠스타, 스와톤 등 전문가들이 인정한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기술 연구원들의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온라인시장에 진출해, 소셜커머스 3사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제품들의 제조사로서 발돋움하게 됐다.
또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9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ISO14001’ 취득에 이어 2012년 미국 FDA 인정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CGMP’까지 획득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