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생생6 기자]서지석 최정원
'마녀의 성' 배우 서지석과 최정원이 화제인 가운데 최정원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정원은 과거 자신의 SNS에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태국 코사무이에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백옥 같은 피부와 대조를 이루는 정열적인 레드 비키니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최정원의 아찔한 볼륨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은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 집에서 좌충우돌한 끝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애정으로 갈등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오는 14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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