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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오늘(28일) 비공개 결혼 "서로 의지하며 잘 살겠다"

입력 2015-11-28 1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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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오늘(28일) 결혼식을 올린다.

동호는 이날 정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예식장에서 한 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호 결혼. 사진제공=아이패밀리SC]
[동호 결혼. 사진제공=아이패밀리SC]

예비 신부는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교제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서로 어린 나이임에도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부와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 하는 양가 가족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주례는 온누리교회 정재륜 목사가 맡았으며 사회는 개그맨 변기수가, 축가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가수 맥케이가 담당한다.

한편 동호는 앞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어린 나이에 아직 미숙할 부분도 있겠지만 의지할 수 있는 서로를 만나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며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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