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퍼맨’ 기태영 합류, 딸 로희 양과 첫 촬영 마쳐 “엄태웅-엄지온 부녀 후임”

입력 2015-12-11 08:32:17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기태영이 딸 로희 양과 함께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다.

사진: 슈퍼맨 기태영 합류
사진: 슈퍼맨 기태영 합류

10일 '슈퍼맨' 측 관계자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어제(9일) 첫 촬영을 마쳤다. 아마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후임격인 것 같다"고 전했다. '슈퍼맨'에서 유진, 기태영 부부와 함께 출연이 논의 됐던 배우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출연이 불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011년 7월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4월 딸 로희 양을 출산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소식을 접한 뒤 "슈퍼맨 기태영 합류, 딸 로희 양이 아빠랑 판박이다" "슈퍼맨 기태영 합류,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후임이구나" "슈퍼맨 기태영 합류, 빨리 출연분 보고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