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전효성, "특별한 날엔 과감한 메이크업 선호"

입력 2015-11-26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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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뷰티 화보를 통해 메이크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패션 매거진 '쎄씨'는 최근 전효성과 함께한 뷰티 화보 및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전효성. 사진제공=쎄씨]
[전효성. 사진제공=쎄씨]

공개된 인터뷰에 따르면 전효성은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다. 특별한 날에는 더 과감하게 메이크업하는 편. 도전을 통해 내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을 찾고, 데일리 룩에 적용하는 편이다"라며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음을 밝혔다.

한 '쎄씨' 에디터는 "평소 전효성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치중한 화보를 많이 찍은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촬영장에 처음 등장했을 때 수수하고 청순한 느낌의 노 메이크업 얼굴이 너무 예뻤다. 깨끗하고 하얀 피부와 다양한 메이크업을 해석하기 좋은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으며, 촬영에 들어갔을 때 다양한 포즈로 메이크업을 해석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며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인 전효성을 칭찬했다.

또한 전효성이 가진 메이크업과 관련한 해박한 지식을 높이 평가하며 뷰티 전문가로 발돋움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안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화보 속 전효성은 부스스하게 묶은 머리와 블랙 의상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는 등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트렌디한 퍼플과 매트한 블루, 골드 글리터 등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전효성의 화보는 '쎄씨'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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