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풍뎅이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풍뎅이는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점프노리 구의광장점에서 팬클럽 장풍 함께한 이색 팬먹팅을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풍뎅이의 팬먹팅은 이번이 두 번째로 '김밥KING'에서 준비한 김밥 이외에 피자, 치킨, 돈가스 등 푸짐한 음식과 음료 등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풍뎅이는 팬먹팅을 위해 행사 한 시간 전부터 팬들을 위한 자리와 내부를 꾸미는 등 설레는 마음으로 팬들을 맞이했다.
개그우먼 양재희의 사회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팬먹팅은 풍뎅이와 장풍이 서로에게 질문들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밖에도 멤버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증정시간, 손편지 낭독,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순서도 진행됐다. 풍뎅이는 헤어지는 팬들 한명 한명과 악수를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풍뎅이는 지난 10월 새 싱글 '삐삐빠빠'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