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드라큘라 김준수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준수는 과거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에서 "예전에 나한테 직접적으로 사귀자고 한 건 아니었고 전화로 나를 좋아한다는 의사를 풍긴 사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이며 걸그룹에 속한 사람도 있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준수는 "나도 실제로 좋아한 여자 연예인이 있었지만 사귀진 못했다. 사귀고 연애하는 것은 내가 많이 좋아해야 한다"라며 "외모 외에 성격도 중요시한다"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12월 9일 1차 티켓팅 오픈 후 내년 1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