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밤부터 기온 뚝… 바람 강해 체감온도 더 낮아

입력 2015-12-15 1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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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밤부터 기온 뚝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밤부터 기온 뚝. 사진=채널A 뉴스화면 캡처]
[밤부터 기온 뚝. 사진=채널A 뉴스화면 캡처]

경상남북도는 아침까지, 중부지방은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낮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며, 오후까지 박무나 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운전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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