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걸그룹 퍼펄즈와 개그우먼 김신영의 훈훈한 친분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퍼펄즈 건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영선배님께서 센스 있게 저희 안무를 따라 해주셨어요. 아이좋아라. 7시에 시작하는 쇼챔도 채널 고정해주실 거죠?”라는 문구와 함께 개그우먼 김신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퍼펄즈와 김신영이 퍼펄즈 신곡 ‘나쁜여자’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추는 모습과 앨범을 들고 다정하게 브이(V)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퍼펄즈는 지난달 17일 세 번째 싱글 ‘나쁜여자’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