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B.A.P가 신곡 '영, 와일드 & 프리(Young, Wild & Fre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고잡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B.A.P는 쇠창살 앞에서 각기 다른 포즈로 개성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들 뒤에 있는 암사자는 CG가 아닌 실제 사자로 알려졌는데, 강렬한 느낌과는 다르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영재는 "모형이 아닌 진짜 사자라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지만, 후반부에는 많이 친해졌다. 사자의 이름이 '레미'였는데 촬영하면서 눈도 맞추고 이름을 불러주며 나름 교감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B.A.P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매트릭스(MATRIX)'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