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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홍조 예방법, 자석으로 가능? “열감이 완전히 없어졌다”

입력 2015-12-08 1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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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안면홍조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안면홍조 예방법
사진: 안면홍조 예방법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만성통증 잡는 자석건강법이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태운 몸신은 안면홍조를 잡는 방법으로 자석 건강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 조민희는 실핏줄 터짐과 열감으로 안면 홍조를 앓고 있다고 밝히며 자석 건강법에 대해 관심을 보였고 이에 자석을 양쪽 엄지와 검지에 각각 4개씩 16개를 테이프로 감아 붙였다.

몸신은 조민희의 손가락 끝이 파랗게 변하자 “혈액 순환을 통해서 정체되어있던 혈액이 순환하기 시작하면서 보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으며 손가락 끝의 색이 원래대로 돌아오면 원활한 혈액순환이 되고 있다는 것이므로 이때 자석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조민희는 20분이 지나자 “열감이 완전히 없어졌다. 후끈한 게 없어졌고 빨간 건 실핏줄이 터진 건데 그건 남아있고 홍조는 옅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안면홍조 예방법에 대해 "안면홍조 예방법, 평상시에 자석을 가지고 다녀야되나" "안면홍조 예방법, 자석을 이용해서도 어느 정도 없어지나 보네" "안면홍조 예방법, 마스크가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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