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배우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힐링캠프’ 출연이 화제다.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촬영중이거등요~~^^"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홍은희, 유준상 부부는 대기실의 조명을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은희, 유준상은 결혼한 지 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뽐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유준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 담백한 토크를 선보였다.홍은희는 "내 남편에게 새로운 직업이 생겼습니다. 내 남편은 자나깨나 음악생각 뿐입니다. 심지어 잠꼬대까지 노래로 해요"라고 말하며 유준상을 소개했다.
유준상은 "내가 비주얼이 나쁘지는 않지 않냐. 3년 후면 50살이 된다. 나도 벌써 나이가 이렇게 됐나 싶다.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음악을 정말 사랑하니까 내 꿈을 더욱 펼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수로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