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퐁당퐁당 러브' 윤두준이 극중 김슬기와 이별했다.
20일 공개된 마지막회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길을 택했다. 이날 윤두준은 극중 김슬기와의 마지막 이별 장면에서 작별 키스를 나눈 후 "언젠가 너를 내가 찾아갈게. 아무리 긴 시간이 흘려도"라고 말해 애틋함을 더 했다.
이후 재수생이 된 단비의 앞에 이도의 환생인 윤두준이 등장해 두 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며 극의 엔딩을 장식했다.
네티즌들은 퐁당퐁당 러브 마지막 회를 감상한 뒤 "퐁당퐁당 러브, 내 기준에서는 새드엔딩이다" "퐁당퐁당 러브, 각자의 세계에서 서로를 그리워 할 듯" "퐁당퐁당 러브, 40부작 대하드라마로 다시 만들어 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