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소지섭의 수영 실력이 재조명 받고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수영선수 시절 소지섭의 모습이 방송됐다. 소지섭은 과거 인터뷰에서 평영 한국 랭킹 3위까지 기록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계속 했으면 국가대표까지 됐을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지섭과 신민아가 출연중인 KBS2 월화극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버린 여자 변호사 강주은(신민아 분)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 분)의 헬스힐링 로맨틱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누리꾼들은 소식을 접한 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평영 랭킹 3위라니 대단하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계속했으면 국대까지 대단"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역시 그냥 몸매가 아니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