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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허각vs로이킴, 개코 원숭이로 맞대결 "이게 투표에 도움이 되나요"

입력 2015-12-22 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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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허각과 로이킴이 개코 원숭이 흉내로 대결을 펼쳤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허각과 로이킴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허각과 로이킴이 개코 원숭이로 변신했다. 유희열은 "로이킴이 개그 욕심이 굉장히 많다. 개코 원숭이 사진을 sns에 올리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로이킴은 "개코 원숭이 하면 투표에 도움이 되느냐"고 물었고 유재석과 유희열은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로이킴은 즉석에서 개코원숭이를 하다가 부끄러운 듯 허각에게 안겼다.

이어 유재석과 유희열은 허각에게도 개코 원숭이를 부탁했다. 그러자 허각은 즉석에서 개코 원숭이를 했지만 로이킴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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