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풍문쇼’ 나훈아 저작권료 “한 달에 5천만원에서 1억”

입력 2015-12-22 17:24: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나훈아

가수 나훈아의 음원 저작권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돌연 잠적한 나훈아의 행방에 대해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훈아의 수입에 대해 말하던 중 강일홍 기자는 “나훈아의 음원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다. 한 달에 5천만원에서 1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강 기자는 “2006년 마지막 공연 전 노래방 집계에 따르면 1위 수록곡만 무려 153곡에 이르고,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가 800곡이 넘는다”며 “연간 최소 저작권료만 해도 6억원”이라고 말했다.

[풍문쇼 나훈아.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풍문쇼 나훈아.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이에 김일중은 “인기곡 가수 강진의 땡벌이라는 노래도 작사 작곡 하셨더라. 엊그제도 불렀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취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