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운을 부르는 메이크업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뷰티스테이션-더쇼(The Show)'에서는 배우 전혜빈, 보이프렌드 동현, 스피카 나래, 뷰티컨설턴트 도윤범이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운을 부르는 뷰티템과 메이크업'이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5분 만에 얼굴이 작아지는 비법과 호감 가는 얼굴을 위한 뷰티 아이템을 소개했다. 낮과 밤 모두 운을 부를 수 있는 일명 '낮이밤이' 메이크업도 공개했다. 주름살을 리프팅 해주는 제품과 사랑스러운 여자로 보이기 위한 애교살 미용액, 6초 만에 이성을 사로잡는 페로몬 향수 등 다양한 아이템 등을 모두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칫솔과 빨래집게를 사용한 림프선 마사지 비법은 5분 만에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들어 MC들과 방청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녹화 중 평소 칙칙한 안색과 얼굴 붓기가 고민이라는 방청객에게 즉석에서 팩을 바르고 지켜본 결과 한층 날렵해진 턱선으로 변했다.
운을 부르는 뷰티템과 메이크업은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 카카오TV를 통해 방송되는 '뷰티스테이션-더 ! (The Sh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