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아이가 다섯 심형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심형탁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만년 백수 역할로 출연을 확정지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에 새삼 박나래가 거론되고 있다.
심형탁은 과거 방송된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키 작은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방송에서 심형탁은 이상형의 첫 번째 조건으로 키 작은 여자를 꼽았다. 그는 "147cm 키의 여자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닿는 것이 싫다. 155cm에서 158cm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181cm 큰 키를 자랑하는 심형탁은 "모델라인 출신이지만, 모델치고는 키가 크지 않아 쇼에는 한 번도 선적이 없다. 주로 카탈로그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모델로 활동하다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다시 수능을 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밝혔다.
한편 심형탁이 만년 백수 역할로 출연을 확정지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드라마로 오는 2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