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피부 노화를 막는 음식이 화제인 가운데, 피부 미인 김희애의 피부 유지 비결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복수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피부 노화를 막는 음식 '가 소개돼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음식은 마늘, 브로콜리, 블루베리, 파프리카, 녹차, 연어, 시금치, 코마토 등 과일 및 채소가 주를 이르고 있다. 마늘은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피부 노화 예방에 좋다. 브로콜리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방지를 돕는다. 블루베리에 들어있는 아토시아닌과 폴레페놀 성분 역시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미용에 좋고, 시력저하까지 방지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연어에 들어 있는 오메가3는 세포 재생에 필수적이다. 이는 눈 밑 어두운 다크서클을 환하게 밝혀주며, 자외선 노출로 인해 두꺼워진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있게 만들어주며, 피부의 콜라겐 섬유 부족현상을 막아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설탕이 대부분인 초콜릿에 비해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편으로, 플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제가 있어 심장건강에 좋으며 행복 호르몬인 세라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안정감을 준다. 또 다크 초콜릿 속 산화방지제, 안티옥시던트 성분은 피부가 거칠어 지는 것을 예방해 피부에 좋다.
한편,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김희애는 피부 관리를 위해 일정한 몸무게를 유지하며, 비타민이 함유된 야채 위주의 식습관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잡티예방을 위해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수분공급에 각별히 신경쓴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