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설현
설현이 화제다.
설현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만났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크게 유행한 자신의 입간판과 함께 나란히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설현 입간판은 도난 사고가 있었을만큼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그 속에서 설현이 겨우 자신의 입간판을 만나 반가움을 표시한 것.
한편 설현은 과거 '런닝맨'에 출연해 하하에게 '당연하지' 게임에서 "너 나보다 작지"라는 말로 넉다운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결혼하자는 앤디의 청혼아닌 청혼에 설현은 "당연하지"를 외쳤고, 다들 두 사람을 몰아가는데 다음 질문에서는 다들 무너졌다.
설현은 앤디에게 "우리 이혼해"라는 말로 바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의 입간판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설현 입간판은 진리''설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