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시그널'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시그널'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그림 실력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지난 4월 19일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처음 미스코리아가 되고 난 뒤 진로를 결정할 때 김혜수의 조언이 많이 도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하늬는 "우연히 숍에서 김혜수를 만났는데 자체 발광하더라. 내게 '자기는 연기해야 해'라고 조언해줘서 그 말에 용기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하늬는 영화 '타짜-신의 손'(강형철 감독)에서 우사장 역을 맡아 '타짜'(최동훈 감독) 정마담 역을 맡은 김혜수와 비교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하늬는 "비교가 되는 것만으로 영광이다"고 답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시그널'은 '응답하라 1988'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 밤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