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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스테파니, '모운동 김보경' 민낯+털털

입력 2015-12-26 09: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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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스테파니

스테파니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집으로'스테파니는 민낯을 드러냈다.

KBS 방송
KBS 방송

영월에서 진행된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그녀만의 아침식사를 차렸다. 그리고 나서 그녀만의 특급 화장법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방송에서 화장을 지우고 보송한 민낯을 공개했는데 '모운동 김보경'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평소 화장하는데만 2시간이 소요된다는 스테파니는 자신의 세련된 이미지를 지켜주는 화장법을 공개했다.

그러나 스테파니의 지나치게 긴 화장시간을 기다리지 못한 아빠와 엄마는 서둘러 장부정리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생얼도 괜찮은데''오히려 화장 진하게 하지 말지''화장법 나도 궁금해''스테파니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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