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특별드라마 '시그널'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가진 명품배우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함께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은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시그널'의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시그널' 포스터는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 있다'는 문구와 함께 특이하게 왼쪽은 컬러, 오른쪽은 흑백으로 처리해 현재와 과거를 표현했다.
현재인 왼쪽에는 이제훈과 김혜수가 포장마차 테이블에 앉아 과거를 암시하는 오른편에 앉아있는 조진웅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특별 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무전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이야기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포스 후덜덜 완전 기대된다" "김혜수에 조진웅이면 말 다했지" "빨리 시작해라"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내년 1월 22일부터 방송되는 tvN 특별 드라마 '시그널'은 현재 론칭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tvN '시그널' 페이지에서 진행되는 퀴즈에 대한 정답을 내년 1월 23일 토요일까지 맞춘 15명에게 AHC 아이디얼 앰플파운데이션(10명)과 독파이트 시계(5명)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