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늘 성탄절,38년만의 럭키문… 가장 동그란 보름달은 몇 시?

입력 2015-12-25 19:31:47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38년만의 '럭키문'이 찾아온다.

기상청은 최근 25일 오후 5시27분 달이 뜨기 시작해 오후 8시쯤 가장 동그란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BS
SBS

'럭키문'은 크리스마스에 뜨는 보름달을 일컫는다.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올해는 럭키문이 찾아온 것.

럭키문의 주기는 정확히 18.61년으로 대략 19년이지만, 윤년의 영향으로 세 번에 한 번씩은 38년 만에 주기가 돌아온다고.

이번 크리스마스에 뜨는 럭키문은 바로 지난 1977년 이후 무려 38년 만에 뜨는 것으로, 다음 럭키문은 앞으로 19년 후인 2034년에나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