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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아이유, 촛불 끄고 립스틱으로 23쓰고 등장 '섹시 퍼포먼스'

입력 2015-12-27 22: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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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아이유가 23살 촛불을 끄고 립스틱으로 23을 쓴 뒤 무대를 꾸몄다.

27일 오후 9시 40분부터 SBS '2015 가요대전'(MC 아이유 신동엽)이 '음악으로 함께 만드는 기쁨, Music Together'라는 주제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아이유는 '스물셋' 무대로 섹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23 숫자 촛불을 끄고 립스틱으로 유리에 '23'을 끈 그녀는 도발적으로 무대에 올랐다.

어깨와 허리가 드러난 의상과 미니스커트, 다리를 꼬고 앉아 섹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한편 이날 '2015 가요대전'에는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2PM, 포미닛, 인피니트, 에이핑크, 엑소, 빅스, 마마무 등 화려하다. 또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아이콘, 트와이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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