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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유진 '슈퍼맨' 합류, 과거 바다 슬프게 한 사연은?

입력 2015-12-11 0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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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기태영 슈퍼맨 합류

배우 기태영·유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바다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진 기태영 슈퍼맨 합류. 사진=바다 SNS]
[유진 기태영 슈퍼맨 합류. 사진=바다 SNS]

바다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8년 전 나의 아침을 깨워주고 밥을 차려주고 마른빨래를 함께 개던 미모의 식모 유진~ 이제는 다른 남자의 아내가 돼 나를 느끼하게 한다. 이 순간 나는 슬픈 까르보나라~ 웃프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바다가 공개한 사진 속 기태영과 유진은 서로 손을 맞잡고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앞에서 휴지 조각을 눈물처럼 붙이고는 외로움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0일 한 연예 관계자는 기태영이 지난 9일 '슈퍼맨' 첫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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