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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영업의 달인 인증 ‘과거 월 수익 500만 원’ 치열 교정에 써

입력 2015-12-30 15: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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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초아

초아가 영업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초아는 가수 오디션에 탈락한 후 영업에 뛰어 들어 월 수익 500만원을 달성하는 판매 왕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습생 탈락 후에 대해서 묻자 “20살 때 알바를 시작했는데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서 상품을 설명하고 가입을 시키거든요. 중부영업팀에서 1등이었어요.”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노하우를 묻자 “저는 유머감각도 없고 그냥 저를 믿고 가입해주시는 분들이 고마워서 2시간 물어보면 2시간 다 얘기해줬어요.” 라고 성실함으로 승부했다고 밝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뿐만 아니라 “많이 벌 때는 500만원 벌었어요.” 라고 밝혀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1년 정도 일해서 모은 돈은 약 2천만 원. 그러나 칭찬도 잠시 3천만 원을 어디 썼냐고 묻자 “오디션에 붙어서 연습생을 하는 동안 모은 돈으로 차비, 밥값으로 쓰고 치열이 고르지 않아서 교정하는데 썼어요.”라고 말하며 꿈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음을 밝혔다.

한편, 초아는 29일 진행된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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