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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주미연, “입시 실패와 외모 컴플렉스로 무대공포증이 있었다” 트라우마 고백

입력 2015-12-14 16: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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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참가자 주미연이 무대 공포증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사진: 주미연
사진: 주미연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이하 K팝스타)’에서는 주미연의 무대가 방송됐다. 이날 주미연은 “입시 실패와 외모 컴플렉스로 무대공포증이 있었다”라며 “트라우마 때문에 몇년 동안 노래를 할 수 없을 것 같아 무섭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미연은 랭킹 오디션에서 그룹 엠씨더 맥스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선곡해 감미로운 발라드를 선보였다.

주미연은 애절한 보이스와 절제된 호흡, 완벽한 감성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K팝스타’에 출연한 주미연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미연, 감동적인 보이스 또 듣고싶다 " "주미연, 다음 무대는 어떤 발라드 감성곡을 부를지 기대" "주미연, 벌써부터 인기가 엄청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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