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강제 출국 에이미
방송인 에이미(33)가 강제 출국 명령에 따라 LA로 떠난다.
30일 에이미는 강제 출국 명령에 따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떠나 LA로 떠나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당초 괌으로 행선지가 알려졌으나, LA로 확정됐다. 최종 목적지는 중국이 될 예정이다.
에이미가 바로 중국으로 향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비자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에이미는 비교적 한국과 가까운 중국에서 머물며 가족들과 왕래하며, 중국 프로그램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11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춘천지법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이후 수 차례 재판과 항소를 통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측은 에이미에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에이미 강제 출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이미 강제 출국, 화이팅!" "에이미 강제 출국,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