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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윤아,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할로윈 분장 '아찔'

입력 2015-12-30 2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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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윤아 유리의 할로윈 분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SNS '바이럴'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에 참석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 유리의 변장 사진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윤아 유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윤아 유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아와 유리는 디즈니 캐릭터 미니 마우스와 미키 마우스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상큼 발랄한 여신 미모의 윤아와 절개된 의상으로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유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30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5 KBS 가요대축제'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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