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2015 MBC 연기대상 이성경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윤현민과 이성경이 특별기획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성경과 김성령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성령은 20대 여배우와 비교해도 굴욕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김성령은 나이를 잊은 미친 몸매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과거 김성령은 패션지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와 미모를 과시했다.
김성령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한 화보 촬영에서 '위험한 사랑에 빠진 여인'의 애절한 감정을 담아 한편의 영화같은 패션 화보를 연출했다.
특히 블랙 란제리 상의만 입고 코트를 걸친 모습이나 속옷 없이 가슴 라인이 모두 망사로 이뤄진 정장룩을 입고 쇼파에 앉아있는 모습, 어린 남자와 포옹하고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 등 모든 컷이 파격적이고 섹슈얼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