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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주원 김현주과 후보 된 유아인… 건방지다는 소문 무슨 말?

입력 2015-12-30 2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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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2015 SBS 연기대상 후보로 주원과 김래원, 김현주, 유아인이 오른 가운데, 김구라가 말한 유아인의 소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2015년 이슈메이커 2탄에서 방송연예관계자 100명이 뽑은 올해 비상한 스타 '올해의 나르샤'로 유아인이 선정됐다.

변요한 SNS
변요한 SNS

이날 출연진은 유아인의 연기 몰입에 대해 말을 나눴다. 이때 이상민은 "유아인이 (상대 배우와) 선후배가 아닌 파트너로서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작품하는 동안은 사적인 만남을 안 간다더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그래서 '회식 안 한다더라' '시건방지더라' 하는 구설이 있었던 거다"며 유아인을 향한 오해를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 밤 방송되는 2015 SBS 연기대상(공식명칭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은 이날 밤 8시 55분부터 유준상과 이휘재, 임지연의 진행으로 생방송된다.

올 초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정의와 맞서 싸우는 시한부 검사를 연기하며 ‘갓래원’이라는 찬사를 받은 김래원과 방송 단 6회 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수목극 ‘용팔이’의 주원이 대상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육룡이 나르샤’의 유아인과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1인다역’의 명품연기를 선보인 김현주 역시 연기대상 대상후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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