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너 같은' 달샤벳
걸그룹 달샤벳이 4인조로 컴백하는 가운데 탈퇴한 멤버 가은이 공개한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가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리퀸과 호러 간호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샤벳 전 멤버 지율과 가은이 할로윈을 맞아 할리퀸과 간호사로 분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둘의 독특한 분장과 섹시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지율과 가은이 이달 말 계약 만료로 그룹 활동을 마감한다"고 둘의 정식 탈퇴를 알린 바 있다.
한편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정오 멜론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달샤벳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 같은'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