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성은, "지금 성대결절 상태" 토로

입력 2015-12-17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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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성은

유성은이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유성은, 로이킴,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유성은. 사진=SBS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유성은. 사진=SBS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유성은은 '잠시 길을 잃다'라는 곡을 무반주로 열창했다. 유성은의 목소리를 들은 컬투는 "참 허스키하다"면서 "섹시하다"고 극찬했다.

이에 유성은은 "성대결절이 와서 그런 것 같다"면서 "지금 성대결절 상태다. 많이 나아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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