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신예 안우연이 KBS2 새 주말연속극‘아이가 다섯’에 캐스팅 되며 주목을 끌고 있다.
배우 안우연은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KBS 주말극에 전격 합류하며 현재 대세 신인 배우임을 입증했다.
특히 안우연은 드라마에서 러브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며 젊은 세대는 물론 전 세대를 사랑받는 캐릭터로 활약 할 예정이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우연은 대학동창 여사친인 연태와 그녀의 친구 진주 사이에서 사랑과 우정을 넘나들며 두 여인의 속을 태우는 매력적인 청년 태민 역을 맡았다.
당찬 20대답게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기질의 초등학교 교사로 연태의 짝사랑과 진주의 구애 가운데, 형인 상민까지 가세된 발랄하고 통통튀는 사각관계의 핵심인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미 누나는 우연이 사랑해" "기대된다 좋은 연기 보여줘" "오늘 처음 봤지만 사랑에 빠졌습니다" 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연태 역에는 신혜선, 진주 역에는 임수향이 캐스팅되며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