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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김우빈과 호흡 강동원, 과감한 상반신 탈의 '근육 살아있네'

입력 2015-12-17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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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배우 이병헌과 강동원, 김우빈이 영화 '마스터'에 출연하는 가운데 강동원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동원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강동원은 상반신을 과감히 노출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동원의 풋풋한 외모와 탄력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마스터'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과 강동원 그리고 김우빈이 '마스터'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의 전말을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영화 '감시자들'의 연출을 맡았던 조의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내년 상반기 촬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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