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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안우연, 풋풋한 외모로 수 많은 소녀팬 사로 잡았다

입력 2015-12-17 19: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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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KBS2 새 주말연속극‘아이가 다섯’에 캐스팅된 신예 안우연이 주목을 끌고 있다.

배우 안우연은 아직 이름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임에도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KBS 주말극에 전격 합류하며 현재 대세 신인 배우임을 입증했다.

그동안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갈고 닦아 온 연기력으로 러브라인의 한 축을 담당할 안우연은 벌써부터 많은 소녀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 안우연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사진: 안우연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우연은 대학동창 여사친인 연태와 그녀의 친구 진주 사이에서 사랑과 우정을 넘나들며 두 여인의 속을 태우는 매력적인 청년 태민 역을 맡았다.

당찬 20대답게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기질의 초등학교 교사를 연기할 안우연은, 연태(신혜선 분)의 짝사랑과 진주(임수향 분)의 구애 가운데 형인 상민까지 가세해 발랄하고 통통튀는 사각관계의 핵심 인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끌어갈 전망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장하다" "보듬어 주지 않으면 깨질것 같으니까 내가 아껴주겠어" "예쁜 드라마에만 나와줘 제발" 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우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안재욱, 신혜선, 임수향이 출연하며 2016년 2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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