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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고소현 결별, 바쁜 스케쥴로 관계 소원해졌다

입력 2015-12-17 2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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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은지 기자]그룹 신화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결별했다.

이민우 측 관계자는 17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민우와 고소현이 이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가을쯤 헤어졌다. 친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고소현 결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고소현 결별 / 온라인 커뮤니티

고소현 측 관계자 또한 "이민우와 올가을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당시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고소현 측 역시 이를 인정했다.

이민우 고소현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소현 결별, 그렇구나" "고소현 결별, 안됐다" "고소현 결별, 좋은 인연이 있겠죠"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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