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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데뷔 8개월 만에 ‘마비노기’ 모델 낙점

입력 2015-12-17 09: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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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8인조 여성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유아가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모델로 낙점됐다.

17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새로운 홍보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는 신비롭고 개성 있는 마스크와 함께 인형 같은 몸매 비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1A4 바로와 함께 크라운 제과 초코하임 모델로도 활동했다. 데뷔한 지 약 8개월 만에 크라운 제과 초코하임에 이어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까지 모델로 낙점돼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신예다.

넥슨 관계자는 “유아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깨끗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마비노기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미니 2집 ‘클로저(CLOSER)’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다음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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