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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비아이, “집에 들어가면 반겨주는 게 강아지 밖에 없다”

입력 2015-12-17 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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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와 나’ 첫방에 아이콘의 비아이, 김진환이 등장해 화제다.

사진: 마리와 나
사진: 마리와 나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는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B.I), 김진환이 ‘마리 아빠’가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 모습이 방송됐다. 비아이는 이날 면접을 진행하며 “여러 동물을 접한 좋은 기회가 잘 없지 않느냐”며 “뭔가를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지 않냐. 강아지 밖에 안 키워봤지만 정말 사랑한다. 집에 들어가면 반겨주는 게 강아지 밖에 없다”고 답했다.

특히 김진환은 “수의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며 “수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마리와 나’에서 강호동은 고양이 토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마리와 나' 비아이의 소식을 접한 뒤 "마리와 나 비아이, 김진환과 훈훈" "마리와 나 비아이, 엉뚱 매력 귀엽네" "마리와 나 비아이,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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