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예매율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17일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오후가 지나자 관람 후기들이 속속 올라오면서 점점 큰 관심을 받았다.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는 간단 명료한 내용 설명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골수 팬을 보유한 '스타워즈'는 흔들림 없는 예매 질주를 이어갔다.
이미 시사회에서 먼저 영화를 감상하고 온 누리꾼들은 10점 만점에 9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매기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대해 "시간이 가는 것이 아쉬웠던 영화"라고 극찬했다.
반면 기자 및 평론가의 점수는 7.69점으로 누리꾼들에 비해 낮지만 다른 영화에 비한다면 괜찮은 점수를 받았다.
더불어 영화'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오후 6시경 27.37%에서 웃돌던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히말라야의 27.77%를 턱끝까지 추격했고, 오후 8시에는 28.02%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1위로 등극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뭔지 몰라도 보고싶다" "내일 퇴근길에 볼꺼야" "일단 광선검을 챙기고 가고 싶다"등의 의견을 나누며 스타워즈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