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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집안 화제 “재벌가의 며느리”

입력 2015-12-22 08: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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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최정윤의 집안이 화제다.

사진: 최정윤
사진: 최정윤

최정윤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집안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MC 김제동은 최정윤에게 "다들 알다시피 재벌가의 며느리다"라면서 외식, 의류, 호텔, 백화점, 그리고 최근에는 프로축구단까지 창단했다고 말했다.

이경규도 "재계 44위다"라며 최정윤의 어마어마한 시댁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제동은 최정윤에게 "왜 진작 말을 안 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정윤은 "나도 잘 모른다"고 말했고 이에 김제동은 "이게 정말 부자들의 특징이다"라고 감탄해 관심을 모았다.

MC 성유리는 "많은 여자들이 부러워하는 이유가 재벌 2세이면서도 네 살 연하의 미남 남편을 둔 덕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제동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사자성어가 재벌2세, 4세연하"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소식을 접한 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행복해 보인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부럽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얼마나 돈이 많길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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