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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최성원, 노안이어도 괜찮아 다정한 남매샷 공개

입력 2015-12-22 15: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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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혜리와 최성원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최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응답하라 1988’ 쌍문동 귀여운 남매, 성덕선(혜리)와 성노을(최성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tvN 인스타그램
tvN 인스타그램

“누가 내 동생 건드렸어? 누구냐 나와라 언능!”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재미난 표정으로 엄지를 치켜든 최성원과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괴롭힘을 당하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싸웠던 성덕선의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든든한 남매의 우정이 훈훈한 웃음을 짓게 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에서 공식 노안으로 사랑받고 있는 최성원은 KBS ‘남자의 자격’에 출연했던 과거가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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