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에 백종원을 빼닮은 큰 아들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품 팬티 입고 목욕놀이 초집중 뱅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큰 아들 백용희 군은 양 손으로 장난감을 쥔 채 욕조에 앉아 물놀이에 한창인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특히 백용희 군의 넓은 이마와 집중하는 눈빛 등은 백종원과 소유진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소유진은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으로 분해, 출산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